어느새 떡밥이 뿌려지는 시기...
2월 중순에 접어서면 벌써부터 7월의 한 주말이 생각나고, 그리워지고, 갈데없는 기대가 자라난다.
올해는 두 페스티벌 모두 조금씩 일처리(??)가 늦은 편이다.
벌써 1차 라인업 정도는 발표 했어야 하는데... 여전히 떡밥만... ㅠ.ㅠ
어쨌든 올해 VRF 조기 예매는 끝났다~!
이 즈음... 에서 내가 원하는 라인업은...!!!
(우선은 후지락페 2차 라인업을 참고로 하자...)
그리고 또 모른다... 후지 3차나 4차에 뜰 수도...!!!
혹은 (그럴리 없겠지만) 단독 섭외가 될지도... -_-
어차피 희망사항인데... 쫌 더 나가보자........;;;;;
Elbow (앨범 냈다!! 보고싶다... 이 성격좋은 아자씨들...)
James Walsh (아직까지 7월말엔 일정이 없다!!! 제임스~! 너에겐 항상 열려있다니까!!!)
Arcade Fire (산골짜기 쩌렁쩌렁 울리는 떼창 함 가자~!!)
Metallica (님하들은 아무때나 와주시기만 한다면... ㅠ.ㅠ)
말고도 많이 있지만 정리가 안된당... -_-
막간 James Walsh 노래 하나.
James Walsh - Loaded Gun (Shuga Buddha, Oct. 22 2009)
ㅎㅎ 이 엄숙한 분위기 어쩔... ^^;;; 보는 내가 다 민망하다...
도대체 중간에 뭘 부르는 건지......
2월 중순에 접어서면 벌써부터 7월의 한 주말이 생각나고, 그리워지고, 갈데없는 기대가 자라난다.
올해는 두 페스티벌 모두 조금씩 일처리(??)가 늦은 편이다.
벌써 1차 라인업 정도는 발표 했어야 하는데... 여전히 떡밥만... ㅠ.ㅠ
어쨌든 올해 VRF 조기 예매는 끝났다~!
이 즈음... 에서 내가 원하는 라인업은...!!!
(우선은 후지락페 2차 라인업을 참고로 하자...)
그리고 또 모른다... 후지 3차나 4차에 뜰 수도...!!!
혹은 (그럴리 없겠지만) 단독 섭외가 될지도... -_-
어차피 희망사항인데... 쫌 더 나가보자........;;;;;
Elbow (앨범 냈다!! 보고싶다... 이 성격좋은 아자씨들...)
James Walsh (아직까지 7월말엔 일정이 없다!!! 제임스~! 너에겐 항상 열려있다니까!!!)
Arcade Fire (산골짜기 쩌렁쩌렁 울리는 떼창 함 가자~!!)
Metallica (님하들은 아무때나 와주시기만 한다면... ㅠ.ㅠ)
말고도 많이 있지만 정리가 안된당... -_-
막간 James Walsh 노래 하나.
James Walsh - Loaded Gun (Shuga Buddha, Oct. 22 2009)
ㅎㅎ 이 엄숙한 분위기 어쩔... ^^;;; 보는 내가 다 민망하다...
도대체 중간에 뭘 부르는 건지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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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댓글입니다
2011/04/04 13:36안녕하세요? ^^
참 이상하지만, 티스토리는 비밀답글이 안된답니다.. -_-
어쨌든 글쓴님 질문에 대한 대답은...
양지가 나쁜건 아니지만, 너무 멀어서 셔틀없으면 심히 곤란하다...는 겁니다. 콘도도 고급은 아니긴 하죠...;;; 그리고 양지, 이천 시내에 택시 수도 관람객 수를 감당 못할 정도구요...
셔틀 꼬박꼬박 타고 다니시면 추천!!! 저처럼 늦잠자고, 지역맛집도 가야되는 사람이면 비추! ^^